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날...

버스 뒷자석에 앉아 창문을 열고 밖에서 시원하게 날아드는 바람을 느낀다.

아마 지금 가로수길을 지나고 있는 모양이다.

 감은 두 눈에 깜박깜박 그림자가 드리웠다 밝아졌다한다.

기분좋다~


여행을 떠나는 설렘 가득한 순간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가사는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이지만...^^;



우리 로이드 콜형님

컬러사진으로 뽑아드릴려고 했는데..

이사진 밖에 없네요~ 죄송...(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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