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또 비가올때 들으면 좋은 노래를 심하게 갈망하는 저에겐...

11월에 비라는 제목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11월이죠~ 퐈이아~! 

상당히 유명한 노래인것 같은데 

이런류의 음악을 찾아서 듣지 않는 저로서는 알 도리가 없습니다...^^;

20여년전에 나온 노래를 신곡인마냥 찾아 들었네요.

이것도 명곡의 냄새가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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