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을 구입한지 일주일정도 됐나요?? 구입만 해놓고 그의 사용을 하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아니 뭐 작업이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본래 이런 그림들 그리고자 구입한 타블렛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연습삼아 손풀기용을 그림하나 그리는 것이니까요^^;;


쉽게 생각하고 그림을 시작했는데... 지금 조금 당황하고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라는 툴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갤럭시 노트3의 스케치북과는 살짝 다른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뭐 하나 둘씩 적응해나가면 되겠죠~^^

그나저나 타블렛 진짜좋네요~ 본래 신티크 쪽으로 살려다가 처음 쓰는데 그것은 너무 오바인(?) 것도 같고 또 가격대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 단계 아래쪽으로 구입을 했지만 전혀 후회는 없습니다.정말 종이에 대고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랄까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ㅎㅎ



아무튼 오늘 손풀기용으로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시작을 오늘 끝내야지하고 시작을 했지만 아무래도 오늘 중으로는 끝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과정작을 올립니다^^;;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떼워야겠네요~ 포스팅할 시간에 마저 그림을 그려야겠습니다.

날이 갈수록 날로 포스팅하는 모습 보기 안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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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하하
    2014.04.13 23:32 신고 수정 답글

    날로 포스팅이라뇨!ㅎㅎ 저 성준님 블로그 첨부터 정주행했어요! 미술작품들 설명도 되게 자세히 해주시고 너무너무 재밌네요~! 정주행하는동안은 그림 연습 좀 소홀했는데 다시 연습해야겠네요ㅎㅎ 꾸준히 포스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14.04.14 17:49 신고 수정

      하하^^ 하하님~ 저의 부족한 포스팅들을 좋게봐주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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