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캬라멜 이전에도 많은 유닛활동이 있었지만 

정말 유닛활동을 활성시킨것은 

개인적으로 오렌지캬라멜이라고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을 보면 이들이 속해있는 그룹인 애프터스쿨이 먼저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오렌지 캬라멜이라는 그룹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죠. 



나나, 레이나, 리지

이 세명은 진짜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묘하게 어울리네요.


더더군다나 전 ㅇ 오렌지캬라멜의 컨셉이 좋습니다.

'4차원의 컨셉'이랄까? (나 변탠가봐. 특이한거 좋아해..ㅎ) 

'뭔가 정신 사납고 엉뚱하지만 매력있습니다'

과도한 설정이라 하더라도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 자체가 다들 조금씻 엉뚱한면이 있어보이기 때문입니다.

맞는 옷을 입었다고나할까요?


요즘 많이 나오는 섹시컨셉...

아니 섹시컨셉을 넘어서 퇴폐컨셉에 가까운 컨셉들 보다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맘에듭니다.



이제는 세련적인 느낌마저 입어버린 오렌지캬라멜...

'방콕시티'나 '샹하이로맨스' 같은 노래들도 좋지만 '립스틱'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아니 일주일내내 그림을 그리면서 들었을 정도로 

중독성있는 노래였다고나 할까요??

이미 엄머엄어~♬ 에서 필이 꽂혀 바로 찾아 들었던 노래입니다.



<까탈레나 인트로>

                                  


반면에 이 '까탈레나'는 처음에 이게 뭐지?

기대 이한데... 했다가 들으면서 중독된 노래랄까요?

인트로부터 오렌지캬라멜다운 '발랄함'과 '깜직함'이 묻어 나는 것이

나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하~아!!'

그리고 매력적인 춤까지~^^


아~ 

이 귀여운 여인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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