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익형 블로그들은 방문자수에 하루하루 웃고^^ 울고ㅠㅠ 합니다. 

왜냐하면 방문자가 많으면 상대적으로 많은 광고클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 입장에서는 이런 방문자수의 증가와 감소에 굉장히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많은 방문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포스팅하고 또 그날 검색어 상위에 올라가있는 것들과 관련된 글을 써서 조금 더 방문자들이 많이 들어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죠. 저 역시 이런부분들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꼭 [다양한 콘텐츠들을 다루어서 키워드를 광범위하게 분산시켜 다양한 방문자들을 끌어들여야할까?][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키워드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해서 수많은 방문자들을 끌어들여야 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됩니다. 만약 그 방문자들이 광고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물론 검색어 상위에 올라있는 키워드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해서 방문자수가 늘어난다면 그것 몇 백단위 방문자가 아닐 것이기에 광고클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클릭이 이루어지긴 한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광고클릭이 이루어지더라도 회원가입을 하거나 상품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즉 저희들이 말만 들어도 벌벌떨게 되는 CPC단가하락이 발생한다면??... ㅠㅠ 



하지만 여기에 반론을 제시한다면 과연 CPC단가하락이라는 것이 정말 있기는 한 것일까?? 구글 정책에는 스마트 가격 정책이라고해서 광고투자자의 권리를 보장해주는 시스템이 있지만 이것이 과연 제대로된 운영이 되는 것일까?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있습니다. 구글에서 클릭대비 회원가입이나 구매 등과 같은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광고주들의 권리를 보장해주고자 광고 즉 키워드에 걸려있는 입찰단가들을 조정합니다. 즉 최대입찰가를 낮추게 되는 것이죠. 



구글 애드센스구글애드센스 스마트 가격 정책


하지만 애초에 광고주 입찰가와 관련된 정책으로 게시자인 저희들에게는 관련 없는 정책입니다.

즉 이전에는 최대 입찰가가1000원이었던 것을 700원이나 600원으로 낮추어서 광고주 입장에서는 최대 1000원을 내야지만 입찰받을 수 있었던 광고를 700원이나 600원에 입찰받고 광고를 할 수 있는 것이죠.

광고주의 입찰단가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광고주의 입찰단가에 영향을 주는 것이 곧 저희에게는 수익에 영향을 주는 것이 되므로 은밀히 말하자면 관련없는 정책이 아닐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말은 관련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들이 신경을 써서 봐야하는 정책인 것입니다. 따라서 의미 없는 클릭발생(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클릭)은 클릭이 이루어지지 않는것만 못하기 때문에 굳이 엄청난(?) 방문자들을 순간적으로 끌어들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질 좋은 포스팅을 꾸준히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과연 이런 스마트 가격 정책이 광고 게시하는 저희들에게 어떠한 시스템으로 영향을 미치느냐하는 것입니다. 정말 개인계정에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광고 키워드별로 적용이 되는것이지 그것이 궁금하다는 것이죠. 개인계정별로 적용된다면 스마트 가격 정책을 신경을 써서 질 좋은 포스팅 위주로 블로그 방향을 잡아야 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스마트 가격 정책은 위에 정책에서 언급한것처럼 저희 게시자들 입장에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신경을 쓴다해도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인 것이죠. 이런 부분을 설명드리기 위해 조금 길수도 있고 지겨울 수도 있지만  CPC단가가 어떻게 책정이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떻게 CPC단가하락이 일어나가를 살펴봐야하겠죠. CPC비용을 입찰하는 방법의 정확한 시스템이야 직접 애드워즈를 통해 광고를 해봐야알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예전에 N사 키워드광고를 했던 경험을 되살려서 시스템을 가정해서 풀어보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광고는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게재됩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알아서 광고를 게재하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광고주들을 끌어 모으거나...


1. 구글 애드센스 시스템으로 광고게재

말그대로 뺑뺑입니다. 광고마다 그리고 키워드마다 CPC비용이 있습니다. 최대 입찰가가있고 최소 입찰가가 있는 것이죠. 거기에 맞춰 광고주들은 적당한 가격으로 입찰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언제나 최대 입찰가를 지불해야지만 광고를 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000원이 최대 입찰가면은 700원에 딸 수도 있고 100원에 딸 수도 있죠. 광고주는 단지 입찰가만 설정해서 광고를 게제여부나 순위만 따내는 것일 뿐 그 광고를 게재위치로 보내버리는 것은 구글이 알아서하게 됩니다. 대부분은 문맥기준으로 광고가 노출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혹 아무 상관도 없는 광고가 뜨는 것은 이런 시스템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입찰된 광고들은 저희들 블로그에 게재됩니다. 따라서 이것은 이미 입찰된 CPC비용의 광고들이 뺑뺑이 돌아서 저희들의 블로그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CPC가 어떤것은 0.9달러 인것도 있으면 어떤것은 0.1달러인 것도 있는 것이죠. 이것은 광고마다 입찰가가 다르고 그러런 광고들이 무작위로 게재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이 클릭은 많은데 수익은 형편없다하는 것은 CPC단가하락으로 단정지어 생각할 것이 아니라 형편없는 입찰가를 받은 광고가 노출되었고 그것이 클릭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애드워즈블로그 수익에 따른 키워드단가


위 이미지는 블로그수익에 따른 키워드 입찰가가 입니다. 즉 CPC입찰가 인것이죠. 애드센스 광고가 25원입니다. 센스 수익은 47원이군요. 이것은 이 키워드자체가 낮은 단가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세부적으로 다루어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위 금액은 말그대로 입찰가일 뿐 실제로 광고주가 지급하는 CPC비용은 달라지며 이것은 다른 말로 저희들이 클릭당 받는 비용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가정하자면 애드 센스라는 키워드 광고의 경우 25원에 광고를 낙찰받더라도 뒤따르는 입찰경쟁이 없을 경우 광고주가 클릭당 지급하는 실제 CPC비용은 25원이 아니라 1원이 됩니다. 즉 저희들이 받아들이는 수익은 1원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클릭당 수익이 형편없다고 해서 꼭 CPC단가하락을 생각하기보다는 입찰경쟁이 높지도 않고 입찰가도 낮은 광고들이 클릭되었구나를 먼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구글 애드센스는 기본적으로 본문내용과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저희들이 원하지도 않는 이런 형편없는 단가의 광고들도 노출시켜주는 것이죠. 또한 관심기반으로해서 저희들의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들이 많이 검색하고 관심있어 하는 것과 관련된 광고들이 노출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방문자가 저희들의 블로그를 들어오기 전에 패션이나 계절 옷과 같은 검색을 하고 관심있어 했다면은 그 방문자가 저희들의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그런것들과 관련된 패션광고, 옷광고 등이 자연스럽게 노출 되는 것이죠. 이는 관련성있는 광고가 드기 때문에 클릭률은 높아 질 수 있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그 특정한 광고에 대한 CPC단가를 조절한다거나 혹은 노출을 막을 수는 없기 때문에 수익률을 효과적을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필요 없어~ ㅡ,.ㅡ 높은 단가의 광고로만노출시켜


아무튼 이것은 구글의 기본적인 광고게재 시스템인 것이고 여기서 저희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CPC비용 입찰이 키워드별 혹은 게재위치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특정한 계정이 아니라 키워드와 게재위치에 따라 광고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스마트 가격 정책에 따라 이 광고의 최대 입찰가가 낮아진다하더라도 그것은 저의 블로그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블로그나 사이트에 똑같이 적용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최대 입찰가가 1000원인 '카메라'라는 키워드를 놓고 'A' 광고주가 1000원에 낙찰받아 광고를 했지만 이 키워드의 광고실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스마트 가격 정책에 따라 그 다음부터는 최대입찰가가 500원으로 줄어듭니다. 하지만 이것은 '카메라'라는 키워드의 실적이 낮은 것이지 특정한 계정의 실적이 낮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저희들 입장에서는 본래 클릭당1000원을 받았던 것을 500원만 받게되겠지만 이것은 인기있는 블로그든 아니면 저와같은 서민 블로그든 똑같이 적용 되는 것이죠. 즉 모든 블로그가 같은 CPC단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스마트 가격 정책에 명시되어 있는 그대로 CPC비용은 단지 클릭당 비용일 뿐입니다. 이것이 CPC비용을 입찰하는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손해를 막기 위해 입찰단가가 조정 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낙찰되는 광고주가 바뀔 수는 있겠고 또 그런 정책으로 인해 CPC가 낮아져 저희들에게 돌아오는 수익이 낮아질 수는 있는 것이지만 이것이 저희들이 흔히말하는 계정의 CPC단가 하락을 야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것은 기본적인 입찰광고에대한 가정일 뿐이고 명시되어 있는 정책을 곧이곧대로 해석한 것일 뿐입니다. 직접적으로 광고를 운영해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입찰가가 정해지고 광고비가 지급되는지는 알수 없는 것이죠. 이것을 알아보고자 이 글을 포스팅하면서 광고까지 같이 해보려했는데 크롬에서는 결제가 안되네요..^^;; 나중에 한번 해보고 다시 이 부분을 다루어 봐야하겠습니다. 아무튼 기본적인 광고 입찰방식이 특정한 계정에만 CPC단가하락을 야기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CPC가 낮아졌다''트래픽폭탄을 맞고 CPC낮아졌다' 등 여러 글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본다면 또 CPC단가 하락이 없다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의 가정을 해보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자체적으로 광고가 노출되는 개개인의 계정들을 추적하고 실적을 통계내어 개별적으로 수익금을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즉 광고주가 입찰한 기본적인 입찰가를 가지고 실적인 좋은 블로그는 높은 CPC.. 즉 광고비를 지급하고 실적이 좋지 못한 블로그는 적은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입찰과 광고비지급을 나누어서 운영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A'광고주가 1000원을 CPC비용으로 입찰을 하고 광고게재를 낙찰받았습니다.

그래서 'a'라는 사람의 블로그와 'b'라는 사람의 블로그로 광고를 했죠. 그리고는 두 사람의 블로그에서 똑같이 10번의 클릭을 얻어냈습니다. 


'A' 광고주가 이 두 사람에게 각각 지불해야할 광고비는 1000원(CPC)× 10클릭 = 10,000원 입니다.


그런데 구글 애드센스에서 이제까지 두 사람의 계정을 계속해서 추적해본결과 

'a'의 블로그는 실적이 80%였습니다. 즉 10번클릭에 8번이 구매로 이어졌죠. 반면 'b'의 블로그는 실적이 8% 였습니다. 10번의 클릭이 발생했을 때 0.8번만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구글 입장에서 'a'는 실적이 높은 것으로 'b'는 실적이 낮은 것으로 판단해서 'a'에게는 온전한 CPC를 적용해 10,000원의 광고비를 지급했지만 'b'에게는 그보다 낮은 CPC를 적용해 1000원의 수익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10번의 클릭이 발생했지만 구글 애드센스에서 개인의 계정 신뢰도를 추적해서 이런 CPC와 수익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가정아닙니까? 하지만 역시 직접 광고를 해보지 않는 이상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직접 광고를 해보고 추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두 번째 시스템이라면 이거 너무 한것 아닙니까? 실적이 안나는 것이 저희 잘못일까요? 저희가 '광고를 클릭 해도 구매는 하지마'라고 조장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광고클릭을 유도하게도 못하게 해놓고서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광고에 단가하락의 딱지까지 붙여버리는 것은 정말이지 광고를 게시하는 저희들 입장에서 너무 서러운일 아닙니까?

어느 것이 맞든 결론적으로 CPC단가 하락은 있습니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생각해서 0.01달러 같은 CPC를 가지는 이유는 

첫째 CPC단가가 원래 낮은 광고가 클릭되었다. <--가장 정확하고 현실적인 답일 수 있습니다.

둘째 스마트 가격 정책으로 광고의 CPC비용이 낮아졌다. 정도로 나누어생각을 해주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스마트 가격 정책의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입찰광고라고 생각한다면 구글에서 알아서 광고를 띄워주는 방법으로 광고를 게재할 때는 최대한의 방문자를 모으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검색어 상위권에 노출되는 글을 써서 최대한 사람들을 많이 끌어 모으는 것이죠. 개인 계정별로 단가가 책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나 위치에 따라 단가가 책정 되기 때문에 어차피 떨어질 CPC단가는 떨어지게 되어 있고 광고실적으로 CPC를 높게 가져가고 싶어도 그것은 저희들의 능력 밖이기 때문입니다.





2. 게시자를 지정하는 맞춤채널광고로 광고게재

말그대로 광고의 형태나 위치 등을 지정해 맞춤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카메라리뷰사이트에 카메라 광고를 띠우는 것이죠. 카메라의 키워드 자체가 높은 단가를 가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카메라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하고 거기에 맞춤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광고의 CPC단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맞춤채널로 광고를 지정한다하더라도 광고주가 그것을 보고 타겟팅할 것이냐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저나 혹은 여러분들의 블로그, 사이트의 경쟁력이 광고주들이 타겟팅 할 정도로의 위치에 있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그렇지 않다면 맞춤채널을 설정하더라도 대부분은 그냥 일반적인 구글 애드센스 시스템에 의해 광고가 게재됩니다. 따라서 경쟁력있는 블로그나 사이트가 아니라면 굳이 맞춤채널을 통한 타겟팅광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블로그를 맞춤채널로 운영한다라고 하겠습니다.


* A :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로 하루 방문자수가 1만명, CTR 1%입니다.


* B : 자동차보험들을 주제로한 블로그로 하루 방문자수가 1만명, CTR 1%입니다. 


두 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자동차보험에 관련된 광고주들은 당연히 B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광고를 달기 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두 블로그 다 적어도 1만 페이지뷰가 발생(1만번의 광고노출)하기 때문에 100번의 클릭이 이루어질 것이지만 광고주 입장에서 수익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더 많은 곳은 B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광고주들은 B사람의 블로그를 타겟팅할 것이고 자연스럽게 입찰을 통해 높은 단가가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다른 경쟁상의 입찰액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입찰제가 무서운것이죠...ㅡㅡ) 거기다 광고 위치, 유형까지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입찰경쟁을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물론 A라는 사람에게도 광고노출을 원하겠지만 B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보다는 입찰경쟁률이 낮아 CPC는 조금 낮게 형성되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맞춤광고는 여러분들의 블로그가 경쟁력을 갖추었을 때 즉 광고주들의 입찰경쟁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블로그 위치에 있을 때 사용해서 광고주와 게시자 둘 다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인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의문은 그럼 도대체 광고주가 광고를 게재하려는 블로그나 사이트가 유명하고 인기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광고하려는 주제와 관련이 있는 블로그, 사이트라는 것은 광고게재위치로 표시가되기 때문인것은 알겠는데 너도 나도 맞춤채널로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게재위치에 올려놓으면 어떻게 인기있고 유명하다는 것을 알까? 평균적인 입찰단가를 보고 아나? 아니면 위에서 예를 든것처럼 게재위치에 올라와 있는 사이트의 CTR을 개별적으로 제공해주는 것인가?? 그건 모르겠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확실한 답을 얻지 못하겠습니다. 역시 직접 해보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나중에 직접 애드워즈 광고를 해보고 설명을 드려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만약 광고를 게재할 블로그나 사이트에 대한 아무런 정보 제공 없이 단순히 광고게재위치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이런 타겟팅광고가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글쎄요... 맞춤채널의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전에 분석한 CPC단가를 높이는 방법에서 맞춤채널부분도 다시 생각해봐야할 문제이고 위에 예를든  A와 B의 블로그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물론 가능성은 열려있지만 어디 가능성만가지고 되나요? 확실한 방법이 필요한것이죠.

아무튼 확실한 것은 없기 때문에 나중에 애드워즈광고를 해보고 이부분은 보충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구글애드센스에서 광고를 노출시키는 시스템에 따라 어떤한 가변적인 부분들이 있는지 살혀봤습니다.

확실한 시스템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이제껏 애드센스를 해오면서 살펴보고 분석해본결과 CPC단가는 저희들이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우선순위를 가지는 것이 관심기반이며 이 관심기반의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방문자의 ID 쿠기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라면 그 다음으로 문맥상의 광고가 노출 되는 것이죠. 따라서 이는 구굴에서 임의대로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떻게 CPC단가를 컨트롤하고 수익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향권밖의 이야기 입니다. 

안타깝게도 낮은 CPC단가가 클릭되었다면 그런대로 높은 CPC단가가 클릭되었다면 그런대로 그냥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따라서 CPC단가를 컨트롤 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방문자를 최대한 끌어 모으는 것이 답입니다. 그날 최상위 검색에 오르는 검색어와 관련된 글들을 쓰거나 아니면 다양한 콘텐츠들을 광범위하게 포스팅해서 방문자들을 어떻게든 끌어모아 어떻게든 페이지뷰... 나아가 클릭률을 높이는 것이 답인것이죠.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것이 저와같은 일반적인 서민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운영해나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블로그를 경쟁력있게 키우고 싶다면 질좋은 포스팅, 혹은 높은 CPC단가를 가지는 키워드들과 관련된 글을 아주 전문적으로 포스팅한다면 CPC단가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경쟁력있게 광고주들의 입찰경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블로그의 위치가된다면 높은 CPC를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여러분들의 광고게재위치에 입찰이 붙는다면 관심기반이나 문맥상의 광고보다 광고주들의 광고들이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질 테니까요. CPC단가를 전부 갉아 먹는 CPM광고 역시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광고를 노출 시키기 위해서는 경쟁력있는 단가로 입찰을 해야되기 때문에 CPM광고의 노출비용이나 클릭비용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높은 CPC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광고주들이 광고노출을 시키지 못해 안달날 정도의 블로그를 만드시는 것이 답입니다. 


 

결론적으로 맞춤채널을 활용하지 않는 이상(블로그가 경쟁력이 없으면 맞춤채널을 설정해도 설정안한것과 똑같습니다.) 저희들은 CPC를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답은 방문자를 최대한 끌어 모으는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CPC단가를 만들어내고 컨트롤 하고 싶다면 답은 먼저 최대한 정성스럽고 질좋은 포스팅을 해서 블로그를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맞춤채널을 통해 광고주들의 입찰경쟁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죠.




즉 많은 방문자를 선택해서 평균적인 CPC를 얻을 것이냐? 아니면 어느정도의 방문자를 포기하는 대신 높은 CPC를 가져갈 것이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좋으신가요? 방문자인가요? 아니면 높은 CPC인가요?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초반에는 많은 방문자들을 끌어모아서 구독자를 높인 다음에 차츰 질좋은 블로그쪽으로 돌리셔도 되고 아니면 질좋은 포스팅을 올리면서 꾸준히 CPC단가를 유지하다가 한번에 트래픽폭탄을 이용해 반짝 수익을 기대하셔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가고자하는 블로그성격에 맞는 방법을 이용해서 수익형블로그로 살아남는 것을 넘어서 많은 수익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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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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