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수익이 괜찮은 것도 있지만 사실상 거기에 대항할 수 있는 변변한 광고업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것저것 달아보고 쓰고 있지만 솔직히 그 수익은 한달해봐야 과자값정도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따라서 더욱 더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의존도는 커지고 어떻게 애드센스의 눈밖에 나지 않을까 조심조심하게되고 될 수 있으면 화가나고 속터지는 일이 있더라도 그냥 참고 넘어갑니다.

구글 자체가 외국계업체인 점도 있겠습니다만 [예쁘면 얼굴 값한다]고 구글은 자기들이 잘난것을 알고 있죠. 그래서 지금 구글은 얼굴 값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하고 있었죠. 그런데 얼마전 구글에 도전장을 내민 광고 업체가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론 예전부터 있었던 광고 업체로 기억을 하는데... 아닌가? 다른 광고업첸가?? 아무튼 새롭게 생겨난 업체든 예전부터 있었던 업체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구글 애드센스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는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그 도전장을 받을지 않받을지 모르겠지만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벌써 그 도정장을 받아들인 상태입니다.

그럼 구글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업체가 어떤 업체일까요? 

바로 비제이피플즈라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비제이피플즈에서 구글에 대항해 만들언 낸 것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리더스타임이라는 'CPT(Cost Per Time)' 광고 플랫폼이고요.



리더스타임이란?

[광고주의 웹사이트에 유입되어 들어온 방문자가 얼마만큼이나 웹사이트에 오래도록 머물러있는냐에 따라 수익금이 차등지급되는 방식의 새로운 마케팅 프로세스입니다] 라고 위에 보셔도 아시겠지만 명시되어 있네요.

Cost Per Time... 즉 시간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문자가 광고주 웹사이트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느냐 아니면 60초를 있다가 나오느냐 또 아니면 600초를 있다나오느냐에 따라서 수익금은 달라진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정확하게 공지만 없을 뿐이지 '구글에서도이 체류시간이라는 것을 광고에 어느정도 포함시키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써 크게 새로워 보이는 방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그것을 공식적으로 콘텐츠화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공식화된 만큼 새로운 방식의 CPT광고는 많은 수익형 블로거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과연 기존의 CPM, CPC대비 얼마만큼의 수익을 안겨다 줄것인가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 2월 19일이 바로 이 새로운 방식의 CPT광고가 구글 애드센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날입니다.

일주일이 조금 넘었군요. 새로운 광고방식을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일까요? 지금 현재 리더스타임은 다양한 이벤트들을 하고 있습니다. 6개월 수익합계 1위를 하면 BMW미니컨트리맨을 줍니다. ^^ 그리고 6개월 수익합계 1000만원이상이면 250만원이 추가로 지급되며. 기간과 관계없이 수익 500만원 이상을 최초로 달성한 3인에게는 200만원을 줍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하면서 수익형 블로거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리더스타임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보기




다른 분야 보다 상대적으로 정보도 빠르고 인식도 빠르며 확산도 빠른 곳이 바로 온라인 광고시장인 만큼 기대만큼의 수익이 보장된다면 분명 머지않아 구글 애드센스에 대항할 수 있는 광고 업체로 성장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CPT광고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있습니다. 

[과연 CPC광고와 그 차이점이 무엇이냐?] 하는것이죠. 리더스타임의 정책을 살펴보게 되면 기본적으로 구글 애드센스과 거의 비슷한 형태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부정클릭을 통한 수익발생을 금지하고 클릭을 유도하는 행위들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리더스타임에서는 '듀얼코스트 제도라'는 것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방문자의 클릭이 발생하고 광고주 사이트에서 체류시간이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에게 투자대비 효율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은 단가하락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이 역시 구글 애드센스의 '스마트프라이싱'과 별 차이없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단가하락이라는 것을 명시해 놓은 만큼 만약 [정당한 방법으로 올려진 모든 광고는 체류시간에 대해서 일정한 가격 이상은 보장받는다] 라는 것이 전제하지 않는다면 과연 이 광고방식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일까생각봅니다. 체류시간에 따른 명확한 금액이 제시되어 있지 않는 이상 CPC, CPT 라는 철자하나만 바꾸어 놓은 광고방식으로 혹 광고를 달아 게시하는 게지자들을 우롱하는 것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저도 일단 광고를 게시해서 수익률을 봐야겠습니다.

혹시 이 리더스타임의 CPT광고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리더스타임에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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