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개리의 노래가 상당히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원래 리쌍 노래가 이런류의 노래였습니다.

유명한 노래 몇몇 빼고는...

유명한 노래중에도 솔직히 낯뜨거운 가사가 있는 것도 있잖아요?

뭐 "TV를 껐네" 같은??


아무튼 이번 앨범이 조금 더 높은 수위를 가지기는 하지만

그건 직설적인 가사라 그런 것이고 애초에 전체적인 내용은 예전이 더 퇴폐(?)적이었지요...

이 블로그가 나이제한을 걸수 없기 때문에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몇 몇 노래는 정말... 정말이지...






궁금하다면 리쌍 1집에서 3집까지 들어보세요...^^;;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

아무튼 굉장히(?) 이슈가되고 있는 개리의 솔로 앨범인데요...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뮤비만 아니면 가사야 뭐 귀여울 정도죠.

최소한 정상적인 사랑을 이야기하고는 있으니까 말입니다.

다소 표현이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한남자가 한여자에게 느끼는 감정을 

아주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지 않은가요?

그럼 귀엽고 순진한거죠...^^

적어도 동생의 여자를 탐하지는 않잖아요?

ㅎㅎㅎㅎ



             




뮤비는...음....

이건 좀.... 너무 유치(?)하다고나 할까요?

누구 말로는 의도된게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봐서는 99.5%의도 된것으로 봅니다.


의도적으로 유치하게 그것도 너무 대놓고...

'심의 걸어라' 하고 찍어놨더군요..

개리하고 길은 원래 그래... 그래서 리쌍인겁니다


 아무튼 노래 괜찮고 가사도 괜찮습니다.

19금 받은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생각하지만 안타까운 느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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