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응사'를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입장에서 눈에띠는 한명이 있습니다.

조막디(?)만한 것이 욕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 

여수아가씨...조윤진 






자연스런 연기에 그냥 좋게만 보고 있습니다.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전 당연히 연기자이겠거니 했는데

왠걸 검색을 해보니 가수랍니다...허허 이것 참





평균신장 153cm....

작은 거인 타이니지라네요....

그나저나 저 특이한 신발(?)은 도대체 뭘까요???

음악방송 나온걸 찾아보면 저거 신고 춤추는데 막 불안불안합니다.

특히 윤진이... 아니 도희...





노랑 머리도 잘어울리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응사'에서 커텐을 쳤을 때가 더 이쁜것 같네...






아~ 각설하고 노래 이야기로 넘어가서 

타이니지의 '보고파'는 상당히 중독성 있는 노랜것 같습니다.

처음 이 노래를 검색해서 듣고는 그날 하루 왠종일 그림 그리면서 들었으니까 말이죠.

오랜지 캬라멜의 '립스틱' 이후로 그렇게 오래 들어본 음악이 이게 처음이네요...^^;




             






이게 무슨춤이지?

고양이 앞발춤??? 아무튼 귀엽네요...

도리도리춤(?)도 있고... 

춤도 노래도 상당히 중독성있는 노래니까 한번 들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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