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말하듯한 노래가 참 좋습니다.\

 하지만 부르기는 어렵죠.

나얼의 [귀로]처럼 저에겐 그냥  귀로만 듣는 노래입니다.







에반....

에반..... 누가 이름을 지었는지 참....

하긴 그 당시는 이런 낯간지더운 이름들을 많이 지었으니까요....

그래도 에반은 얼굴이랑 이름이랑 어울리니까 봐주겠습니다...^^





           




에반의 노래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전

요즘 에반이 뭐하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그결과... 





군대에 있군요....

추운데 고생이 많겠군요....

이병이라....뭐라 해줄 말이 없습니다...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갑니다 가요.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을 에반을 위해 노래한곡 띄워 드립니다.


에반- 울어도 괜찮아!~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