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013.11.16 17:03



조용하게 말하듯한 노래가 참 좋습니다.\

 하지만 부르기는 어렵죠.

나얼의 [귀로]처럼 저에겐 그냥  귀로만 듣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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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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